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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11-02 11:25:14, 수정 2011-11-02 11:25:14

    보아 친오빠 권순욱, 'TEN' 예고 영상 연출 '눈길'

    •  새로운 형식의 한국형 수사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이하 ‘TEN’) 예고 영상이 화제다.

       감각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예고 영상의 연출자가 바로 보아의 친오빠 권순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것.

       ‘TEN’(60분 X 10부작)은 10% 미만의 강력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조직된 특수사건전담반의 활약을 그린 정통 범죄 수사물.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수사과정에 포커스해 긴장감을 높이는 등 수사물의 진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식 수사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며 명품 수사물로 호평받은 ‘별순검’ 제작진이 연출을, 주상욱, 김상호, 조안, 최우식 등 색깔 있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보아 친오빠로 잘 알려진 권순욱 감독은 보아의 ‘GAME’, 서인영의 ‘너를 원해’, 걸스데이의 ‘반짝반짝’ 등 트렌디한 뮤직비디오들과 다수의 CF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감독. 뿐만 아니라 중국의 인기 아이돌 HIT-5의 ‘러닝’ 뮤직비디오를 연출,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평소 수사물을 좋아해, 정통 범죄 수사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인 ‘TEN’에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흔쾌히 예고영상을 맡았다는 후문이다.

       OCN 정통 범죄 수사물 ‘TEN’은 오는 18일 자정 첫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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