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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샷] 이상아, 불법시술 부작용 호소 "징글징글하구만"

입력 : 2019-05-01 15:24:58 수정 : 2019-05-01 15: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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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배우 이상아가 불법시술 부작용을 호소했다.

 

이상아는 지난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신 와중에 도저히 안되겠다며 급하게 제거술. 부분 마취 징글징글하구만"이라며 "이번엔 진짜 마지막. 딴데서 망쳐놓고 고생시키는구나. 또 술 못먹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입술이 매우 부어있다. 입술 한쪽에 재수술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보는 이로 하여금 안쓰럽게 했다.  

 

앞서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형 부작용을 호소한 바 있다. 이상아는 "98년도 이대에서 옷가게 할때 성형외과 전단지 알바생 따라 갔다가 입술에 필러 맞은 것이 지금까지 부작용으로 남아있다"며 "누가 보면 항상 피곤하냐며 입술 부르튼지 알다.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이상아는 "불법시술은 절대 안 된다"면서 "병원 잘못 갔다가 이 고생한다. 난 모든 쉽게 바꾸지 않는다"고 성형에 대한 경계심을 높였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월 tvN 예능 '둥지탈출3'에 딸 윤서진과 함께 출연,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이상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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