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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신동엽, 매년 이마 보톡스 맞은 이유는?

입력 : 2020-01-28 14:35:42 수정 : 2020-01-28 1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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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동엽이 어려지기 위한 자신의 노력을 털어놨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성북동 ‘우다사 하우스’에 모인 배우 박영선, 박은혜, 박연수, 아나운서 김경란, 가수 호란의 ‘동안 비법’ 토크가 방송된다.

 

어려 보이는 화장에 신경 쓰는 박은혜의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멤버들이 자신들만의 ‘특급 시크릿’을 앞 다투어 공개하며, 풍성한 정보 공유의 장이 펼쳐진다.

 

‘우다사 시스터즈’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신동엽은 “어려 보이려고 1년에 1번씩 이마에 보톡스를 맞는다”며, 깜짝 시술을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신동엽은 “몇 년 전 프로그램 포스터를 찍을 때 25년 전 사진과 현재 사진의 규격을 똑같이 맞춰서 반반씩 붙이는 시도를 한 적이 있는데, 25년 전 사진에 있던 이마 주름이 현재 사진에는 없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신동엽의 시트콤 같은 에피소드에 이규한은 “그래서 한동안 ‘벤자민 동엽설’이 돌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한다.

 

한편,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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