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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생한 수애, 프랑스 파리로 떠난다…13일간의 휴가

입력 : 2013-04-05 14:00:28 수정 : 2013-04-05 1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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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을 마친 수애가 곧바로 파리로 떠난다.

수애는 드라마에서 악녀 주다해를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수애의 연기력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지만 독한 캐릭터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도 컸다. 또 드라마 촬영현장에서의 불협화음이 외부로 전해지기도 했다. 이 때문에 수애는 마음고생을 적지 않게 했다는 후문이다. 수애는 지난 3일 저녁 경기도 일산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야왕’ 종방연에서 “욕도 많이 먹고 위기도 맞았다. 진짜 많이 힘들었다”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수애는 5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 행 비행기를 탄다. 목적은 의류 화보 촬영. 수애는 애초 4일 곧바로 출국하려고 했지만 한국에서 진행해야 하는 광고 카달로그 촬영으로 인해 5일로 일정을 하루 연기했다.

한 패션 관계자는 “수애가 6월에 공개될 의류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난다”며 “보통 6월은 의류 브랜드들이 세일을 하는 기간이라 화보 관련 예산이 짜게 나온다. 그래도 모델이 수애라 파리행이 결정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예산 탓에 스타일리스트 2명의 제외한 매니저 한 명만 이번 촬영에 동행한다”고 덧붙였다.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촬영은 하루면 끝난다. 그러나 수애는 촬영 후 사비로 약 13일간 꿀 맛 같은 휴가를 즐길 계획이다. 이번 휴식은 오롯이 수애 혼자만의 시간이다. 이 관계자는 “동행하는 매니저도 화보 촬영 이후 곧장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애는 ‘야왕’을 통해 오피스룩부터 귀부인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드레수애’다운 면모를 자랑해 최고의 패셔니스타의 위치를 굳건히 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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