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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SNS 라이브 방송 중 수면 해프닝…시청자 3천여 명 ‘동공지진’

입력 : 2020-06-27 11:27:52 수정 : 2020-06-27 13: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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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성훈이 SNS 라이브 방송을 켠 채로 잠이 드는 해프닝을 벌였다.

 

27일 성훈은 새벽 인스타그램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당시 라이브 방송은 약 3천여 명이 시청하고 있던 상황. 그런 가운데 성훈은 방송을 종료하지 않은 채 잠이 들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누리꾼들은 성훈이 잠결에 실수를 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의 댓글을 쏟아냈다. 반려견 양희가 짖는 소리, 코를 고는 소리 등이 들려오는 가운데, 소식을 접한 지인들인 듯 문자와 전화 소리 또한 수차례 울렸지만 성훈은 깨지 않았다.

 

결국 수면 라이브 방송은 매니저로 추측되는 지인의 방문으로 종료됐다. 새벽 5시 20분께 비밀번호를 누르고 성훈의 집을 찾은 지인은 성훈을 대신해 라이브 방송을 종료시켰다.

 

한편, 앞서 성훈은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불면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그러면서 성훈은 “참 신기한 게 라이브만 켜면 하품이 나온다”며 침대에 누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박나래는 “성훈 회원님이 요즘 로이방이 아니라 ‘라이브방’이라고 한다. 라방 좀 그만하시라”고 자주 라이브 방송을 켜는 성훈을 장난스럽게 타박했다. 이에 성훈은 “심야 라디오처럼 주절거리는 느낌”이라고 라이브를 진행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뉴스1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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