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40)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윤은혜는 인스타그램에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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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은혜는 화보 촬영장에서 빨간색 민소매 상의에 장미를 연상하게 하는 빨간색 쇼트 팬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강조했다.
특히 가녀린 목선과 도드라진 쇄골, 직각 어깨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했다.
발그레한 볼터치가 돋보이는 과즙 메이크업으로 상큼함도 더했다.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함께한 단체 셀카도 눈에 띈다. 여전히 걸그룹 시절의 우월한 미모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서 눈물 난다"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생길 수 있지" "초미녀 사진을 보니 피로가 풀리고 눈이 맑아진다" "여신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5인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대표곡 '겟 업(Get Up)'으로 포문을 열었다. '우연'으로 무대를 이어가며 1990년대를 풍미했던 시절의 기량과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했다.
또 다른 대표곡 '킬러(Killer)' 무대는 최근 가장 핫한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함께 협업했는데, 후배들의 당찬 에너지와 시너지를 일으키는 내공을 발휘했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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